토리세혼텐 鳥せい本店


교토(京都) 남쪽의 후시미(伏見)는 술익는 마을입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겟케이칸(月桂冠)을 비롯 수많은 사케(酒) 회사들이 공장과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이전에 겟케이칸 오구라기념관(大倉記念館)에 들러 300엔을 내면, 창업 이래 380년간 자리를 지켜온 건물들과 술빚는 도구들, 빈티지 병과 각종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300엔짜리 기념사케도 선물로 주고, 세 잔의 기념관 한정 사케를 맛보여줍니다. (복각판 병에 든 긴죠(吟醸)급과 다이긴죠(大吟醸)급, 계절 특산 3종류를 달라는대로 줍니다.)

술도 한잔 했겠다, 인근의 토리세혼텐을 찾아가면 간사이(関西) 지방 최고의 꼬치구이를 맛볼 수 있습니다. 아마, 꼬치구이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실 겁니다. 야키도리(焼き鳥) 뿐 아니라 오야코돈(親子丼)과 토리마요(닭튀김에 특제 마요네즈를 얹은 것)도 훌륭`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근의 양조장에서 가져온 나마사케(生酒)를 맛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병입하지 않은 사케입니다.

매화와 벚꽃이 피는 시절에는 인근 후시미강에서 뱃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http://www.torisei.com/shop/hont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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