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들었지?


내일은 좀 쉬어둬.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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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Essay, Gallery

1개의 댓글

  1. 17년전의 그날이 기억이 나네요…
    그간의 문화는 많이 바뀌긴 했습니다만,
    유리벽을 박차고 나와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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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원고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아름답지만 먹먹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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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생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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