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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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千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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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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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学の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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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觀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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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禅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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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閣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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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安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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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河內山莊庭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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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水寺

오래지 않아 그 추억은 바닥날 것이다
한줌도 안되는 알갱이에 먼지만 자욱하여
그것으로 내 눈이 멀고
두세번 서성대는 것
어느 누가 먼지를 털고 낡은추억의 끝에 마침표를 찍지 않더라도
스스로 닳아지는 모든 피조물과 같은 것
이제 나는 낯익은 먼지 속에서 콜록거리며
마침표를 찍으러 간다
돌아보지 않도록
떠날 수 없도록
적어도 추억으로는
추억이라도

황경신, 추억이여 안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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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1. 끝내주는 색이네요..
    가거싶다.. 교토의 가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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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호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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