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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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溪清我心 청계는 내 마음 맑게 하고
水色異諸水 물빛은 여러 개울물보다 특이하구나
借問新安江 묻노니 신안의 강이여
見底何如此 어찌 이처럼 물밑까지 보이는가
人行明鏡中 사람은 맑은 거울 속으로 걸어가고
鳥度屏風裡 새는 병풍 숲 속을 날아 건너가는구나
向晚猩猩啼 해질녘 성성이 울어대니
空悲遠游子 멀리 떠난 나그네 마음을 쓸쓸하게 하네  – 李白, 清溪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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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都, 伏見. 늦은 가을 밤

카테고리:Drifting, Essay태그:, ,

1개의 댓글

  1. 고향의 방앗간이 그리운 이백이 마치 화자인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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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리를 해서라도 따라 붙을걸 그랬어요. 언제 다시 교토를 가볼까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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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벼운 취기와 함께~ 적당히 적당히 땅이 흔들거려도~ 즐거울 듯 싶은 그런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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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역시 본사의 사진은 퀄리티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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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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