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며


사진을 시작하고 사진 덕분에 알게된것이 있다면 매일같이 똑같이 반복되는 날들이지만 오늘은 어제와 다른 빛이 있다는 것이다. 사진은 그정도면 이미 나에겐 충분한 의미가 된다. 어떤 이들은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내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너무 많은 것을 흘려보내기에 조금이라도 남겨두고 싶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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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TC-1 Tudor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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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Essay, uncategorized태그:, , , , ,

1개의 댓글

  1. 제가 좋아하는 시선들입니다.

    나누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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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우! 첫 포스팅 축하해요.
    사랑해요. 노나메. 아니 데곱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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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왕. 데삼곱작가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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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딘지 먹먹해지는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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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첫 포스팅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맞이하는 일상들은 말 그대로 routine 이지만, 모두 특별한 순간순간인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그걸 알아챌 수 있는 이는 더 행복해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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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aydayday님 반갑습니다. 역시나 사진 한장 한장 다 너무나 좋고 부러운 시선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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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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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이쑤!!! 생활 풍경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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