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그늘


태극기를 다시 한 번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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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Essay, Gallery태그:, ,

1개의 댓글

  1. 날 추운데 잘 다니십니까. 현장에 계신 분들께는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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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강하네요.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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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고를 쫌이라도 덜하는 방법은~ 투표할 때 정신 똑때기로 차리고 하는 거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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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랜만이네요.. 자주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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