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한롤의 필름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은 나의 오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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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Tessar 2.8cm f/8, Fuji Velvia 50, Fuji Hunt Chrome E-6

카테고리:Drifting

1개의 댓글

  1. 언젠가 한번 2.8cm tessar도 쓰고 싶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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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진 하나하나가 다 작품이네요. 요즘 안보이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작품을 준비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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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의 주제에 천착하는 것 자체가 작가의 작품세계인듯 합니다. 그나저나 니콘도 매력적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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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거 여럿이서 프로젝트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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