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이른 봄


마른 잔디여
아지랑이 아련하네
한 치 또 두 치

마쓰오 바쇼(松尾芭蕉 )

 

 

2016년 봄, 교토(京都)

 

카테고리:Drifting, Essay, Gallery

1개의 댓글

  1. 아 … 일본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또 가고 싶습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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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6년 봄의 교토. 십여년도 더 전 여름에 교토를 방문했었는데… 봄은 여름과 많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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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교토적 낭만은 가을만이 다가 아닌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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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래도 두 번 가봤다고 아는 곳 나오니까 막 반갑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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