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웅


 

 

2014. 2 / 할매 배웅하던 날

 

카테고리:Essay, Gallery태그:, ,

1개의 댓글

  1. 할머님 가시는 날. 세상이 기운 날입니다. ㅠ

    Liked by 1명

  2. 저도 할머니 가시던 날이 떠오릅니다.

    Liked by 1명

  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iked by 1명

  4. 아………………………………..

    Liked by 1명

  5. 묵직하지만 환한… 고이 보내드리신 거 같아 고통과 슬픔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반복되는 바쁜 일상에 외면하고 사는 죽음과 이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Liked by 1명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