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2017_12달의 기억


지나는 시간은 아쉽고 다가오는 시간은 설램입니다. 별 것 아닌 일상이 그래서 별 것이란 것을 알았을 때 카메라 든 일이 재미를 넘어 의미가 되었습니다. 매월 한장씩 12장 제 동선을 따라 인상적인 장면을 모았습니다. 반복되는 시간이지만 다른 의미가 된 날들입니다. 여러분의 1년은 어땠을까요?

응답하라 2017 열두달의 기억아!

 

 

덧:
B급사진 카페와 함께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여러분들의 2017년 응답해 주실래요.
필진님들의 의무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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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1. 단순하게 나열하기에는 뭔가 스토리가 무궁무진할 것 같은 이미지들입니다 +_+

    Liked by 1명

  2. 낮익은 분들 얼굴에 다시 한번 반갑네요.
    저도 연말정산 서류 제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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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행복했어요. 항상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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