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나무는 뛰기 시작했다.
한동안
신록의 噴水로
하늘을 향해 뿜고 있더니,
이윽고 나무는
향기로 흐르고 있었다.

– 박남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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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B급 사진 출사 中

 

카테고리:Drifting, Essay, Gallery태그:, , , , ,

1개의 댓글

  1. 누가 먼저 하늘과 손잡나 경쟁하듯 뻗어있는 자작나무들.. 멋드러지게 담아오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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