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같은 곳을 여행한 사진가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담은 사진들을 모아서 보고 싶었습니다. 동선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어서 함께 떠났지만 조금씩 다르기도 했고 같기도 했습니다. 가지 못한 곳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걸었던 길에 남은 시선을 느껴보는 것은 여행을 추억하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믿습니다.

[사진가 김용준, 삿뽀로, 201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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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서원호, 오타루, 201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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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조금주, 오타루, 201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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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김용준, 요이치, 201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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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김용준,  201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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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조금주, 비에이, 201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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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사진 기꺼이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카테고리:Drifting, Essay태그:, , , , , , ,

1개의 댓글

  1.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여러 번 그곳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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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로를 향해~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듯 한 특별함~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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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똑같은 장소에서 각자 다르게 느끼는, 그래서 사진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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