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元気ですか?


따로 또 같이 였습니다. 삼삼오오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행하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걷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느켰습니다. 일행과 함께 보낸 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제게 이번 여행은 오타루였습니다. 세 번의 밤을 보내는 동안 비슷한 동선으로 오타루를 걸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에 남은 풍경과 필름 카메라에 남은 풍경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현상해 놓고 알았습니다. 기록한 이미지를 두 번에 걸쳐 포스팅 합니다.

처음은 처음은 필름에 남은 흔적입니다.

[첫 번째 날]

img245

 

img243

 

img242

 

img241

 

img240

 

img239

 

img238

 

img237

 

img236

 

img235

 

img233

 

img232

 

img231

 

img230

 

img229

 

[두 번째 날]

img174

 

img175

 

img176

 

img177

 

img167

 

img168

 

img170

 

img171

 

img172

 

img173

 

img158

 

img159

 

img160

 

img162

 

img163

 

img164

 

img166

 

[세 번째 날]

img470

 

img472

 

img473

 

img478

 

img480

 

img483

2018. 1 / Otaru
Leica MP, Summicron 28mm, 400TX(유통기한 지난…ㅠㅠ)

 

카테고리:Drifting, Essay태그:, , , , , , , , , , , ,

1개의 댓글

  1. 오래 묵은 듯한 감성들~ 그냥 지나가다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서 하나 올려 드려봅니다.

    Liked by 1명

  2. 때는 바야흐로 봄날이건만 피울님 사진에 담겨진 오타루는 겨울의 낭만 그대로일것만 같습니다.

    Liked by 1명

  3. 좋으다요. 유통기한 지난 맛이 이리 좋아도 되나요?

    Liked by 1명

  4. 외부의 시선은 늘 새로운 발견입니다.
    평생 살아야 할 동네이니…
    진지하게 담아봐야 겠습니다.

    Liked by 1명

  5. 그립네요. 홋카이도 +_+

    Liked by 1명

  6. 우리가 좀 가난해도 필름 유통기간은 지켜야죠 ㅋ

    Liked by 1명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