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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j

글을 쓰고 싶다.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글만으로 부족하기에 사진을 찍는다. 사진만 찍어서는 이야기가 부족하기에 글을 붙인다.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는 매체가 있다면, 나의 글과 사진은 자연스레 소멸될 테지만, 그전까지는 나의 방식을 온전하게 즐겨보련다.